160125_황인범 작가님의 '268 미치도록 행복하다'를 다시 읽다!
2016. 1. 25. 21:39ㆍSTEDI 여가
생각이 많을 때는 여행서적을 읽으며 머리를 식히는 버릇이 있어서~
2~3년전인가? 구입했었던 여행서적을 다시 책꽂이에서 꺼내 읽었다.
작년에 세계테마기행에서 큐레이터로도 나오셨던~
황인범 작가님의 '268 미치도록 행복하다'
자전거로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내용이 담긴 여행 서적!
페이지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 마다~ 참...도전하는 모습이 마냥 좋고 부러웠다.
몇 년이 지나, 오랜만에 오늘 잠깐 동안 책 한 권을 읽으며 다시금 든 생각은...
나 역시도 내면에는 못지않은 열정이 있는데~
아~~~~ 싱숭생숭한 마음은 어쩔 수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