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2_제주 여행 2일 차_저녁시간 조용히 산책하기 좋은 장소 '천지연 폭포(Cheonjiyeon Falls)'
2026. 2. 5. 08:40ㆍSTEDI 여행_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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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올레시장을 둘러보고 호텔로 돌아와 잠시 쉬면서 체력을 충전한 뒤,
260112_제주 여행 2일 차_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 고기국수, 마농 닭강정 맛보기!
근처에 있는 '천지연 폭포(Cheonjiyeon Falls)' 야경이나 볼까 싶어 나섰다.
빙~~ 돌아가지 않고 천지연 폭포까지 이어지는 지름길이 있어서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길을 따라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한 명도 없어서 살짝 으스스~

내내 긴장하면서 앞만 보고 걷다 보니 드디어 천지연 폭포 매표소에 도착했다! 휴~~~~

긴장을 풀고 입장권을 구입한 뒤, 폭포를 보기 위해 입구로~~~ 고! 고!


늦은 저녁시간에 와서 그런가 사람들이 아무도 없네?!


덕분에 천지연 폭포를 단독으로 빌린 느낌!
폭포 소리를 따라 안쪽으로 천천히 걸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하고 있으니 힐링~ 힐링~이로구나!

어느새 천지연 폭포 앞에 도착했는데,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 소리에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상쾌함이 느껴졌다.

한참 동안 멍~~하니 폭포를 바라보면서 쉬다가


슬슬 돌아가볼까 싶어 천지연 폭포를 나섰다.

멀리서 보이는 새연교 야경도, 길을 안내해 주는 올레 조명도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갬성 뿜! 뿜!


주변 야경을 보며 올레 표시등이 안내해 주는 길을 따라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로 발걸음을 재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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