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3_따사로운 햇살에 창문형 에어컨 달고, 여유롭게 음악 감상하는 오후!

2026. 6. 26. 05:36STEDI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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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더워지긴 하나보다.

창 밖에서 따사로운 햇살이 방 깊숙이 파고들어 더위를 피할 방법이 없다.

어차피 코이카 해외봉사를 가기 위해 짐을 보관할 목적으로 지냈던 임시 거주지였지만,

그래도 일 년 동안은 가족들이 간간히 집에 들러 청소 겸 정리를 해 줄 거라서

내친김에 창문형 에어컨을  설치했다.

혼자서 설치하려니 생각보다 어려워서 온몸에 땀이...

무튼 설치하고 나니 선풍기 보다 훨씬 낫긴 하구나!

간만에 음악을 틀고 조명도 음악 소리에 맞춰 반응하게 동기화해서

한참 동안 음악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오후 시간 보내기...

이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날도 이젠 한 달 도 채 남지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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