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30_아르헨티나(Argentina) 여행_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의 유명한 장소! 다르세나 강(Río Darsena Sur), 여인의 다리(Puente De La Mujer) 그리고 카사 로사다(Casa Rosada)까지~

2018. 2. 18. 09:30STEDI 여행_해외/아르헨티나

바 수르(Bar Sur)를 둘러보고, 쭉 길을 가로질러 다르세나 강을 크게 돌아보기로 하였다.

법원을 지나자, 다르세나 강(Río Darsena Sur)이 시야에 들어오는데

강을 사이로 건물들이 확연히 차이가 있어서 깜놀!

다리를 건너 마데로 항구(Puerto Madero) 강변을 따라 쭈욱 올라가 보기로 하였다.

ㅋㅋ 사실 건너편으론 햇볕이 너무 강해서 그늘을 찾다보니 항구쪽으로~ 

강변을 따라 올라가니, 

멀리서 여인의 다리(Puente De La Mujer)와 해양박물관(Buque Museo Fragata Sarmiento)이 보이기 시작한다.

왜 여인의 다리일까? 괜히 궁금해지네~

이 다리는 야경이 아름답다고 하는데, 밤에 못 본 것이 아쉽긴 하다.

다리를 건너, 해양 박물관을 뒤로하고

페론 광장(Plaza President Juan Domingo Perón)을 지나

다시 대통령 궁인 카사 로사다(Casa Rosada)가 있는 마요 광장(Plaza de Mayo)까지 올라왔다.

오늘은 아침부터 제대로 걷네~

광장의 작은 성당을 지나

건물 사잇길로 걷다보니

어느새 멀리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랜드마크 오벨리스코(Obelisco)가 다시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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