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6. 10:24ㆍSTEDI 여행_해외/인도네시아

자정 넘어 바탐에 입국해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잠자리에 들었는데, 눈 떠 보니 아침이 밝았다.
1박에 3만 원 대인 가성비 호텔임에도 불구하고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대충 씻고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사실 호텔 비용이 저렴해서 조식은 별 기대를 안 했는데, 눈앞에 메뉴들을 보고서 다시 한번 깜짝 놀랐다.



다양한 디저트 종류는 기본이고

메인 요리들도 아침식사로 먹기엔 과분할 정도로 종류가 많네~


거기에 후식으로 과일까지... 굿!!!


대충 메뉴들을 쓱 훑어보고 본격적으로 조금씩 접시에 담기 시작!

한쪽 코너엔 오믈렛, 달걀 프라이, 팬 케이크까지 별도로 있어서
아침식사를 점심식사처럼 생각하고 일단 챙겨보자고~


그렇게 1차로 먹을 음식들을 챙겨서 빈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이 정도면 뭐 조식으로 먹기에 충분하지!

팬 케이크에 달걀 프라이, 그리고 메인 메뉴들 조금씩...


그런데 먹다 보니 매콤한 똠양국수도 먹고 싶어서


결국엔 추가로 똠양국수도 받아와서 2차 식사 시작!

그런데~ 이거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내 입맛엔 너무 딱이어서 게 눈 감추듯 한 접시 클리어 하고,


이왕 이렇게 된 거 후식으로 디저트도 챙겨 먹자 싶어
과일에 조각케이크, 커피까지...


조식을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론 배가 나올 만큼 많이 먹어서
오늘 점심, 저녁은 굶어야 하나? 살짝 고민이 들기까지 했다.
하모니 원 컨벤션 호텔 앤 서비스 아파트먼트 · Jl. Raja M Tahir No.1, Tlk. Tering, Kec. Batam Kota, Kota Batam,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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