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20_볼리비아(Bolivia) 여행_우유니 소금 사막(Salar de Uyuni), 우유니 투어의 또 다른 즐거움! 공룡놀이, 프링글스놀이, 글자놀이, 선셋 반영 단체사진은 덤으로~

2018. 2. 12. 08:39STEDI 여행_해외/볼리비아

우리나라 분들과 함께 한 우유니 소금 사막 선셋+스타라이트 투어!

때문에 오랜만에 한국말도 하고~ㅋㅋㅋ 우유니 투어의 또 다른 즐거움인 여러 놀이 즐기기를 시작했다.

가이드 분이 준비해 온 공룡으로 공룡 놀이도 하고,

거인과 난쟁이 놀이!

저울 놀이??? (이름 모름ㅋ)

모두 함께 하얀 소금 사막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물 찬 우유니로 이동해서 선셋 타임이 되었을 땐, 여러 포즈 취해 보기!

ㅋㅋㅋ 많은 사진으로만 보던 단체 놀이 사진찍기를 직접 하게 될 줄~

물결이 있어서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즐거운 선셋 타임이다.

해가 지는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 하나 하나가 정말 모두 작품이다.

그렇게 여러 포즈의 단체 사진을 찍고,

모두 다 함께 점프 샷! ㅜㅜ 때문에 옷이 소금 범벅이다ㅋㅋㅋ

장풍 샷을 마지막으로, 

드디어 스타라이트 시간!

함께 또는 단독으로 여러 사진을 찍으며 밤 하늘의 별들을 담아보고

스타라이트의 하이라이트 핸드폰 글자 놀이 시작!

각종 모양도 그려보고, KOREA 도 팔을 열심히 휘 휘 저어가며 만들어보지만, 

내가 맡았던 K가 계속해서 에러가 나서 ㅋㅋㅋ

결국엔 꼬레아 C 로 바꿨다는...(일행분들께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우유니를 소금사막에 새기고, 오늘 투어를 마무리 지었다.

오늘 투어가 정말 좋다보니, 내일 있을 데이 투어도 기대된다.

모쪼록 날씨만 좋기를...

혹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 중 저와 함께 했던 일행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사전 허락없이 사진을 공유해서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라도 불편하시면 말씀주세요. 바로 블러 처리 또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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