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5_영종도 '오션 솔레뷰 호텔(Ocean Soleview Hotel)' 에서 바라보는 물치도 일출 풍경!
2026. 1. 4. 16:20ㆍSTEDI 여행_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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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내리는 날,
영종도 '오션 솔레뷰 호텔(Ocean Soleview Hotel)'에서 호캉스를 즐기다가 밤늦게 잠이 들었는데
251205_영종도 '오션 솔레뷰 호텔(Ocean Soleview Hotel)' 에서 바라보는 물치도 일출 풍경!
어느새 룸 안쪽까지 햇볕이 스며들어 강제로 눈을 떴다.
창 밖을 보니 일출이 서서히 떠오르며 영종도 앞바다 전체를 환하게 비추고 있었는데,
오션뷰는 언제나 좋구나!

체크아웃 전에 베란다 테이블에 앉아 물치도 풍경을 한참 동안 감상하다가

슬슬 출근 준비를 해야 하니까 하룻밤 호캉스는 이쯤에서 정리하는 걸로...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기 전 짧게나마 영종도를 둘러보기로 했다.



아침 시간대라 물이 빠져서 갯벌을 드러낸 영종도 바다 풍경!
물이 조금만 더 빠지면 물치도까지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설마... 그 정도는 아니겠지?

푸른 바닷물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대신 날씨가 완벽하니까 이해해 주는 걸로...

쨌거나 버스 시간에 맞춰 정류장에서 기다리리다가 아침 버스에 탑승했다.

짧은 하루지만 호캉스로 기분전환도 했으니 오늘은 또 열심히 일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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