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DI 여행_해외/베트남(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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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5_베트남 다낭 여행 1일 차_풍경이 아름다운, 다낭 영흥사(링엄사) 해수관음상 & 싸러이 타워!
웃 티크 카페(ut tich cafe)에서 코코넛 커피를 마시며 어디를 다녀올까? 찾아보다가 231215_베트남 다낭 여행 1일 차_웃 티크 카페(ut tich cafe)에서 코코넛 커피 한 잔!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해수관음상이 있다고 해서 다녀오기로 했다. 뭘 타고 갈까? 하다가 그랩 모터 한번 타 볼까? 싶어 모터를 불렀는데, ㅎㅎㅎ 세상 오토바이가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어??? (이후로는 그랩 모터만 이용) 다낭 공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다낭 영흥사(링엄사)에 도착했다. 다낭 여행 첫날부터 날씨도 정말 좋아서, 여행하는 기분 제대로 나네~ 입구를 지나자 여러 개의 사찰이 있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해수관음상' 그리고 주변에 '싸러이 타워'도 있어서 둘러보며..
2024.01.02 -
231215_베트남 다낭 여행 1일 차_동 환전하고, 웃 티크 카페(ut tich cafe)에서 코코넛 커피 한 잔!
호텔에서 잠시 쉬면서 옷을 갈아입고, 231215_베트남 다낭 여행 1일 차_다낭 한강 뷰 숙소, '아보라 호텔(Avora Hotel)' 달러를 베트남 화폐인 동으로 환전하기 위해 한시장 쪽으로 향했다. 호텔에서 5분 거리에 있는 한시장 맞은편 금은방 상점! 여행 전에 검색해 보니, 다낭에선 대부분 한시장 앞에 있는 금은방에서 환전을 한다길래 왔더니 ㅎㅎㅎ 환전하는 사람들 95%가 한국인! (사진에 있는 사람 모두 한국인) 우선 100달러만 베트남 화폐 2,455,000동으로 환전하고 베트남에 왔으면 '코코넛커피'를 마셔줘야지~ 싶어 콩카페로 잘 찾아가다가, 콩카페 바로 옆 건물 웃 티크 카페(ut tich cafe)로 급 노선 변경! ㅎㅎㅎ 어차피 있으면서 다 찾아가서 맛볼 예정이라, 차근차근~ 사실 ..
2024.01.01 -
231215_베트남 다낭 여행 1일 차_드래곤 브리지(Dragon Bridge), 다낭 한강 뷰 숙소, '아보라 호텔(Avora Hotel)'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해 그랩을 타고 십 여분 남짓 걸려 예약한 호텔에 도착했다. 231215_베트남 다낭 여행 1일 차_23년 마지막 해외여행은 따뜻한 남쪽 나라, 베트남 '다낭'으로~ 3박 4일 동안 다낭에서 지내게 될 호텔은 '아보라 호텔(Avora Hotel)' 체크인을 하고, 배정받은 방으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자 호텔 대표 사진으로만 봤던 시원한 한강 뷰가 똭! 다낭 여행 숙소는 대부분 한강변과 건너편 미케비치 해변에 있는 숙소로 정하는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오션뷰는 우리나라와 별 반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 같고 무엇보다 해가 지고 나면 창 밖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았다. 해서, 이렇게 한강과 일명 용다리인 드래곤 브리지(Dragon Bridge)가 보이는 호텔을 선택!..
2024.01.01 -
231215_베트남 다낭 여행 1일 차_23년 마지막 해외여행은 따뜻한 남쪽 나라, 베트남 '다낭'으로~
어느덧 23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다. 그동안 사용하지 못한 연차를 싹 싹 모아서, 23년 마지막 해외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촉박하게 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미리 환전을 할 시간이 없어서 이번엔 공항에서 환전을 했다. 인천공항 제 1 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 후 면세구역으로 들어왔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해외 나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거... 무튼, 베트남 다낭까지 타고 갈 비행기를 타기 위해 탑승구에서 대기하다가 탑승 시작을 알리는 안내 방송에 줄을 서서 비행기로 탑승했다. 아침부터 비가 상당히 많이 내려서 불안했는데, 그래도 정시에 출발하니 다행이네~ 그런데, 비행기가 우리나라를 벗어나니 정말 예쁜 하늘이 똬~~~악!! 낮 비행기라 창가자리로 앉았는데, 잘했구먼! ㅎㅎㅎ 그렇게 5시간..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