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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알록달록한 단풍잎과 은행잎으로 가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신정호수공원' 산책!
신정호 풍경을 보며 메가커피에서 커피를 마신 뒤251114_아산 여행! 신정호수 뷰 맛집~ '메가 MGC커피 아산신정호점'에서 커피 한 잔!호수공원 산책로를 따라 찬찬히 걸어보기로 했다.공원을 비잉 둘러싸고 있는 산책로는 이미 알록달록한 은행잎과 단풍잎들로 가을의 절정을 이루고 있는 상태~상쾌한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낙엽들, 잔잔한 호수 풍경까지...누가 이런 분위기에 취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예뻐도 너무 예쁘잖아!꼭 한 번은 다시 와야지 했는데,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게 될 줄이야...아침에 온천행 열차를 탈 때만 하더라도 개운하게 온천만 하고 올라와야지 했는데,신정호에 안 왔으면 크게 후회할 뻔~평일 오후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풍경을 제대로 감상하기에도 좋고무엇보다 새소리, 바람 소리, 풀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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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신정호수 뷰 맛집~ '메가 MGC커피 아산신정호점'에서 커피 한 잔!
온양온천역에서 열리고 있는 '풍물 5일장'을 둘러보고2025.11.17-251114_아산 여행! 늦가을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온양온천역 풍물 5일장!간만에 신정호수공원 나들이에 나섰다.그런데 공원 입구 길목에 마침 메가커피 간판이 눈에 들어와서 가보니,'메가 MGC커피 아산신정호점'이라고 새롭게 지점이 오픈했다고...예전에 '엔제리너스'카페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사이 바뀌었구나!엔제리너스 때도 호수 풍경을 보며 커피 한 잔 할 겸 갔던 적이 있는데, 역시나 요~~ 자린 뷰가 최고긴 하지!이렇게 목 좋은 자리에 고급 카페가 아닌 가성비 카페 '메가커피'라니... 굳!사람들에게 소문나면 나중엔 뷰 좋은 자리는 앉기도 힘들듯 싶었다.쨌든 새롭게 오픈한 카페인만큼 실내 공간도 쾌적하고, 테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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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늦가을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온양온천역 풍물 5일장!
날씨가 늦가을로 접어들면서 제법 쌀살해 졌는데, 그래서 그런지 피부도 덩달아 건조해짐 ㅜㅜ간만에 따땃한 온천으로 피부에 수분 공급 좀 해줘야지 싶어 월차를 내고 아산 온양온천으로~ 고! 고!역에 도착해서 나와보니 엥??? 아~~~ 그렇지! 온양온천엔 풍물 5일장이 있었지?! 5일장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오늘이 장날이었네~ 얻어걸렸다 싶어 괜히 기분 좋아짐!!!이왕 이렇게 된 거 5일장 풍경을 쫘~~ 악 둘러보기로 했다.예전엔 일부러 장날에 맞춰 온천여행을 왔었는데, 몇 번 보니 감흥이 ㅎㅎㅎ그래도 막상 와서 보니 활기찬 분위기에 덩달아 흥이 난다.각종 농수산물부터 잡화, 원예, 길거리 음원까지~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묘하게 정겨운 풍경들!충청도 아니랄까 봐 센스 있는 '골라가유' 푯말!여기저기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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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_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선택한 '디베아 차이슨(Dibea Chyson) 무선청소기 ALLNEW22000+(올뉴 22000+ 스노우화이트)'
7년 전에 구입했던 무선청소기인 '테팔 에어포스 라이트'가최근 들어 배터리 수명이 다 된 듯해서 과감하게 폐기처분하고, 180612_디자인이 깔끔해서 선택한 무선진공청소기 테팔 에어포스 라이트 TY6547KM(Tefal Air force light)!비슷한 가격대에서 뭐가 있을까 검색하다가'디베아 차이슨(Dibea Chyson) 무선청소기 ALLNEW22000+(스노우화이트)'가 눈에 쏙 들어와서바로 구입했다.가격은 10만 원 대인데 흡입력, 기능 등도 괜찮아 보이고,무엇보다 화이트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퇴근하고 집에 오니 택배가 도착해 있어서, 바로 조립 후 시험 삼아 사용해 봤는데,출력을 최대로 사용하면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방전되네...그래도 흡입력은 이전에 사용하던 테팔 청소기 보단 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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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_가을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지는 남산공원, 남산 N타워 전망대 산책하기!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밥 대신 급 산책이 끌려서점심시간에 남산공원 산책에 나섰다.공원까지 오를 땐 힘드니까 버스로 편안하게 도착해서 서울 도심 풍경을 내려다봤는데,어느덧 울긋불긋한 낙엽들이 남산공원 곳곳을 물들이고 있네~~가까이에서 보는 남산타워도 여전히 분위기가 있구나!오늘따라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한참 동안 서울 풍경을 내려다보다가가볍게 공원을 둘러보기로 했다.예전부터 관광객들이 많긴 했지만, 최근에 더 많아진 것도 같고...마음 같아서는 여유롭게 풍경을 즐기고 싶지만,점심시간 끝나기 전까지 회사에 들어가야 하니까...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남산공원 산책은 이쯤에서 마무리하는 걸로 하고열심히 내려가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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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2_인스타그램 팔로워(Instagram Followers), 잊고 지내다 보니 어느덧 10,000명 (10K)!
처음 인스타그램을 시작할 때에 비하면 요즘에는 정말~~~ 가끔씩 피드를 보며 기분전환을 하는 정도? 그러다 보니 팔로워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그리 신경을 쓰는 편도 아니었는데,최근 몇 개의 사진이 반응을 타면서 어느새 팔로워 10,000명(10K)! 이전 블로그 글을 보니 작년 11월에 7,000명이었으니까, 따지고 보면 갑작스럽게 늘어난 것도 아니긴 하구나!거의 1년 만에 3,000명이 늘어난 거네...ㅎ241122_인스타그램 팔로워(Instagram Followers), 어느새 7,000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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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9_태국여행 세 번 만에 구입에 성공한 태국 대표 브랜디 '리젠시 V.S.O.P.(Regency V.S.O.P. Brandy)'
23년 방콕 여행! 여기저기 방콕 시내 쇼핑몰을 다 찾아봤지만 실패!24년 치앙마이 여행! 치앙마이뿐만 아니라 마지막 날 방콕에 와서도 찾아봤지만 실패!but 이번 파타야 여행에서 드디어 구매 성공한,태국 대표 브랜디 '리젠시 V.S.O.P.(Regency V.S.O.P. Brandy)'V.S.O.P. 답지 않은 착한 가격 때문에 태국에선 극가성비 브랜디로 통하는데요~~'리젠시'를 우리나라 사람들도 정말 좋아하다 보니 구입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 ㅡㅡ;그런데 파타야에서는 여행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의외로 쇼핑몰, 주류매장마다 깔려 있네 ㅎㅎㅎ당장 맛을 보고 싶지만, 당분간은 태국에 갈 일이 없을 것 같으니까 아껴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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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짧은 파타야 여행을 마치고 '수완나품 국제 공항(Suvarnabhumi Airport)'으로...
터미널 21 아속(Terminal 21 Asok) 쇼핑몰 푸드 코트(Food Court)에서 식사를 마치고,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공항 가기 전, '터미널 21 아속 쇼핑몰 푸드 코트'에서 마지막 식사!MRT를 타고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Airport)'으로 향했다.우선은 공항 내에 있는 캐리어 보관소에 들러 오후에 맡겼던 캐리어를 찾고,짐을 부치기 위해 제주항공 체크인 카운터로...짐을 보내고 출국 수속을 마친 후 면세 구역으로 들어섰다.올 때마다 별다른 구매는 안 하고 항상 구경만 하게 되는 공항 면세점 ㅎ왜 태국은 시내 마켓 보다 면세점이 비싼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쨌거나 대충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니 어느덧 항공기 탑승 안내를 하고 있어서 탑승했는데제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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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공항 가기 전, '터미널 21 아속(Terminal 21 Asok) 쇼핑몰 푸드 코트(Food Court)'에서 마지막 식사!
'왓포 선착장(Wat Pho Pier)'에서 '왓 아룬(Wat Arun)' 야경을 감상하고 MRT를 타고 가다가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여행 마지막 코스는 '왓포 선착장'에서 '왓 아룬' 야경 감상하기!아속역에서 내려 '터미널 21 아속(Terminal 21 Asok)' 쇼핑몰에 있는 '푸드 코트(Food Court)'에서여행 마지막 식사를 하기로 했다.태국 여행 때마다 '터미널 21 푸드코트'가 궁금해서 한 번은 가보려고 했는데그동안은 맛집만 찾아다니다 보니 항상 순위에 밀려서 다음으로 미뤘다가 오늘 드디어~우선은 카운터에서 충전식 직불카드를 발급받아 현금을 충전하고,푸드코트 전체를 돌며 어떤 메뉴가 있는지 차분하게 탐색전 시작!다양한 메뉴에 저렴한 가격까지...그래서 이렇게 이용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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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여행 마지막 코스는 '왓포 선착장(Wat Pho Pier)'에서 '왓 아룬(Wat Arun ; Temple Of Dawn)' 야경 감상하기!
파타야 '좀티엔 버스 터미널(Jomtien Bus Station)'에서 출발한 버스는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좀티엔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타고 방콕으로 출발!2시간 정도 걸려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Airport)'에 도착했다.그런데 막상 공항에 도착하니 비행기 탑승 시간까지는 여유가 너무 많이 남아서막간을 이용해 왓아룬 야경이나 볼까 싶어 MRT를 타고 이동~~~시암 박물관(Museum of Siam)이 있는 사남차이(Sanam Chai) MRT 역에서 내려 열심히 걸어서왓 아룬 사원(Wat Arun ; Temple Of Dawn) 풍경을 볼 수 있는 '왓포 선착장(Wat Pho Pier)'에 도착!운 좋게도 아직 해가 넘어가기 전이라 잠시 풍경멍에 빠져들었다.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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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좀티엔 버스 터미널(Jomtien Bus Station)'에서 버스 타고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Airport)으로 출발!
파타야 주변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숙소로 돌아왔다.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파타야 해변'부터 '쇼핑몰'까지 가볍게 둘러보기!체크아웃까지는 여유가 있어서 베란다에 자리를 잡고 앉아 파타야 도심 풍경 멍~와~~~ 날씨가 정말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구나~!요런 풍경을 두고 파타야를 떠나려니 왜 이리 아쉬운 건지...더도 말고 하루만 더 있고 싶은 심정이 굴뚝같았지만, 당장 오늘 밤 비행기를 타야 하니까~그림 같은 풍경을 원 없이 어느 정도 봤다 싶어서 슬슬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그렇게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썽태우를 타고 버스 터미널을 향해 출발!터미널까지 한 번에 가는 썽태우 노선이 없어서 여행자 거리에 도착해서 다시 터미널 행 썽태우를 갈아탔는데,한 10분??? '좀티엔 버스 터미널(Jo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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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파타야 해변'부터 '쇼핑몰'까지 가볍게 둘러보기!
로컬 맛집 '이름 없는 식당(Nameless Thai Local Restaurant)'에서 아점을 먹고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현지인 로컬 맛집 '이름 없는 식당'에서 '하이난 치킨라이스' 맛보기!파타야를 떠나기 전 가볍게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먼저 '센트럴 페스티벌 파타야(Central Festival Pattaya)'쇼핑몰에 들러최근에 나온 '아이폰 17'을 볼 겸 애플 매장으로...아이폰 16으로 바꾼 지 4개월이 채 안 됐는데, 아이폰 17이 나올 게 뭐람...폰을 바꾸기엔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오늘은 그냥 비교질만 가볍게 하고,쇼핑몰 건너편 해변으로 향했다.와~~~ 날씨 한 번 킹 받게 좋구나 ㅎ어제, 그제 이렇게 좋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고... 날씨 때문에 계속 숙소에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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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짧은 파타야 여행을 마치고 '수완나품 국제 공항(Suvarnabhumi Airport)'으로... 2025.11.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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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공항 가기 전, '터미널 21 아속(Terminal 21 Asok) 쇼핑몰 푸드 코트(Food Court)'에서 마지막 식사! 2025.11.1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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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여행 마지막 코스는 '왓포 선착장(Wat Pho Pier)'에서 '왓 아룬(Wat Arun ; Temple Of Dawn)' 야경 감상하기! 2025.1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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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좀티엔 버스 터미널(Jomtien Bus Station)'에서 버스 타고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Airport)으로 출발! 2025.11.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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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파타야 해변'부터 '쇼핑몰'까지 가볍게 둘러보기! 2025.11.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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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현지인들만 아는 로컬 맛집 '이름 없는 식당(Nameless Thai Local Restaurant)'에서 '하이난 치킨라이스' 맛보기! 2025.11.1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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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8_태국 파타야 여행 4일 차_파타야 해변 풍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프라 탐낙 전망대(Phra Tamnak Mountain Viewpoint)' 2025.11.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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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7_태국 파타야 여행 3일 차_낭만 가득한 파타야 도심 거리 풍경 산책 하기! 2025.11.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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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7_태국 파타야 여행 3일 차_'부아카오 로컬 야시장(Pattaya Soi Buakhao Night Market)'에서 먹음직스럽고 푸짐한 '족발 덮밥(Yaowarat Pork Leg Rice)' 맛보기! 2025.11.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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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7_태국 파타야 여행 3일 차_파타야 '성 니콜라오 성당(St. Nikolaus Catholic Church)'에서 토요 저녁 미사! 2025.11.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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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7_태국 파타야 여행 3일 차_흐리고 비오는 날의 파타야 해변(Pattaya Beach)! 2025.11.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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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7_태국 파타야 여행 3일 차_현지 맛집 '쿤스리 식당(쿤씨 파타야깡 ; Khun Sri Pork Blood Soup)'에서 피쉬볼 국수 & 갈비탕 한 그릇으로 아침 시작! 2025.11.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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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알록달록한 단풍잎과 은행잎으로 가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신정호수공원' 산책! 2025.11.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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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늦가을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온양온천역 풍물 5일장! 2025.11.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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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_가을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지는 남산공원, 남산 N타워 전망대 산책하기! 2025.11.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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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5_아산 여행! '숙박세일 페스타 쿠폰'으로 '온양관광호텔'에서 부담없이 1박 즐기기! 2025.09.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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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5_아산 여행! 연휴를 앞두고 '온양관광호텔'로 떠나는 온천 여행~ 2025.06.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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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_부산 여행! 김해 공항으로 가기 전, 잠깐 부산 나들이~ 삼진 어묵 맛보기! 2024.04.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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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4_아산 여행! 따끈하게 온양온천 즐기고, 온양온천역 풍물 5일장 구경하기! 2024.03.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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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3_아산 여행! 불금에 월차 내고 '온양관광호텔'로 온천 여행 떠나자~ 2024.03.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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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8_연말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명동 거리(신세계 본점, 미디어파사드) 2023.12.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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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8_겨울이 오면 더 분위기 있고 아름다운, 주교자 명동대성당! 2023.12.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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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1_화성 우리 꽃 식물원 03_핑크뮬리, 억새 풍경 탐방로가 예쁜 둥구산(등고산) 전망대! 2023.12.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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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1_화성 우리 꽃 식물원 02_천천히 걸으며 풍경 감상하기 좋은, 실외 정원! 2023.12.0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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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6_아산 여행! 활기찬 '온양온천시장'을 둘러보고, 온양의 명물 '태양김밥'에서 여행 마지막 식사~ 2025.06.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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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6_아산 여행! '온양관광호텔'에서 아침 온천 즐기고, 칼국수 맛집 '유림분식'에서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2025.06.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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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5_아산 여행! 온양에서 가장 유명한 짬뽕 맛집 '재벌짬뽕'에서 고기짬뽕 & 탕수육 맛보기! 2025.06.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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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1_재택 근무 중 '애슐리퀸즈(Ashley Queens)' 점심 혼밥! VIP 스페셜 메뉴 '코코넛 쉬림프' & '애슐리 생일 치즈 케이크' 혜택까지 한 번에! 2025.05.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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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8_펑펑 눈내리는 설날~ '성심당 대전역점'에 들러 소보로빵 들고 부모님 집으로... 2025.03.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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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5_더위에 더 지치는 목요일, 입맛 없을 땐 살얼음 동동 메밀소바가 나오는 돈가스 정식 세트! 2024.08.0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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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9_레트로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레스토랑에서 '해물크림 파스타' 맛보기! 2024.08.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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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_부산 여행! 부산 맛집, '초량밀면'에서 살얼음 동동 시원한 물밀면 맛보기! 2024.04.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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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3_'생활의 달인'에 소개 된 아산의 명물! 온양 온천동 맛집, '함가네 호떡' 2024.03.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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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4_을지로 외근 나온 김에, '동경우동'에서 튀김우동 한 그릇! 2024.01.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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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6_입맛 없는 월요일 점심엔 따끈한 '월미당' 쌀국수 한 그릇! 2023.12.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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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5_인천 신포국제시장 닭강정 맛집 '신포 닭강정'에서 오랜만에 닭강정 구입! 2023.11.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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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_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선택한 '디베아 차이슨(Dibea Chyson) 무선청소기 ALLNEW22000+(올뉴 22000+ 스노우화이트)' 2025.11.1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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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9_태국여행 세 번 만에 구입에 성공한 태국 대표 브랜디 '리젠시 V.S.O.P.(Regency V.S.O.P. Brandy)' 2025.11.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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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7_데일리 시계로 가볍게 착용하기 괜찮은 '카시오(CASIO) 지샥(G-SHOCK) GA-2100WS-7ADR' 화이트 시계! 2025.06.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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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7_여행 중에 가볍게 맛보려고 구입한, 메종 에브라(Maison Hebrard) '레 샤르밀 드 다쏘(Les Charmilles de Dassault) 2018 750ml' 와인! 2025.06.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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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3_SKT 유심 교체하면서 새 폰으로 갈아타기! 애플 아이폰 16 프로(iPhone 16 Pro 256GB) 화이트 티타늄~ 2025.05.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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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4_선물 받은 제주 양조장 대표 와인 '1950 씨유앳더탑 제주 감귤와인 750ml(1950 SEE YOU AT THE TOP)' 2025.05.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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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1_나트랑 여행 중 구입한 베트남 보드카 2종 '넵 머이(Nep Moi)'와 '보드카 하노이(Vodka Hanoi)' 2025.04.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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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_클래식 블루 색상이 눈에 확 띄는 '만다리나덕(MANDARINA DUCK) 여행가방, ROLLER 21인치 기내용 캐리어 RLV14A23' 구입! 2025.04.0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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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1_생일 선물로 미리 받은 6종 향수 세트! 아르헨티나의 니치 향수 브랜드 '푸에기아1833(FUEGUIA 1833) 비타코라 데 콤포지시온(Bitácora de Composición) 5ml*6ea' 2025.04.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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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6_세부 여행 중 구입한 필리핀 럼 2종 '돈 파파 럼(Don Papa Rum)'과 '탄두아이 1854 럼(Tanduay 1854 Rum)' 2025.01.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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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2_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태국의 국민 술 '쌩쏨(SangSom) 스페셜 럼(Special Rum)' 2025.01.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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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13_깔끔하고 심플한 기내용 20인치 캐리어 '코닥 클래식 캐리어 크림 브라운(KODAK Classic Carrier Cream Brown)' 구입! 2024.09.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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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_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체인소 맨 : 레제편(Chainsaw Man The Movie: Reze Arc)' 굿! 2025.10.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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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7_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노바디 2(Nobody 2)' CGV에서 관람하기! 2025.08.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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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30_정부지원 국민 영화관람 6천 원 할인권으로, '문화가 있는 날' 롯데 시네마(Lotte Cinema)에서 'F1 더 무비(F1® The Movie)' 관람! 2025.08.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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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6_인생 명작 '드래곤 길들이기(How to Train Your Dragon) 2025' CGV에서 관람하기! 2025.06.2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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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6_지브리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관람! 2023.12.0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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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9_추석에 맞춰 개봉한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설경의 비밀', 관람! 2023.10.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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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5_광복절에 개봉한 영화 '오펜하이머(Oppenheimer)', 조조 관람! 2023.08.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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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3_휴일 아침 텅빈 극장에서 조조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감상! 2023.04.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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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6_코엑스 '제28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둘러보기 [별다방 도서관 책 보기] 2023.02.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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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4_역시 말이 필요 없는 띵작 애니! 더 퍼스트 슬램덩크(The First Slam Dunk) 관람~ 2023.01.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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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1_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정동길에서 덕수궁 돌담길 느리게 걸어보기! 2022.11.0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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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14_가을은 독서의 계절, 올해 안에 책 읽기 12권 완료 하기~ (여행 서적, 디자인 서적) 2022.10.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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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신정호수 뷰 맛집~ '메가 MGC커피 아산신정호점'에서 커피 한 잔! 2025.11.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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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2_인스타그램 팔로워(Instagram Followers), 잊고 지내다 보니 어느덧 10,000명 (10K)! 2025.11.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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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2_대만 타이베이 여행을 앞두고, 이벤트 선물 받으러 '대만 관광청' 다녀오기! 2025.07.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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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4_해밀턴 카키 필드 메카니컬 38mm(HAMILTON Khaki Field Mechanical), 종로시계수리 전문점 '해시계롤렉스' 수리! 2025.04.0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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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2_인스타그램 팔로워(Instagram Followers), 어느새 7,000명 달성! 2025.01.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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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17_추석날 아침 일찍 무궁화호 열차 타고 본가로 출발! 2024.10.3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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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5_불금 출근길, 스타벅스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The Melon of Melon Frappuccino)' 사이렌 오더 픽업~ 2024.07.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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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8_달달한 게 당겨서 구입한, 투썸플레이스(Twosome Place) 레드벨벳(Red Velvet)! 2024.07.0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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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6_다음 주 휴가를 앞두고, 싱가포르 달러(SGD) & 신 타이완 달러(TWD) 환전! 2024.04.0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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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9_일명 성시경 와인, '앙리마티스 앨런스콧 소비뇽블랑' 화이트 와인! 2024.03.3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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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5_24년도 상반기 여행 항공권 발권 완료 ; 싱가포르, 대만, 몽골, 코타키나발루, 홍콩 2024.03.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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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4_인스타그램 팔로워(Instagram Followers), 느리게 5,000명을 넘어서다! 2024.03.0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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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2_코이카 기관파견 672일차 : 아르메니아 킨디오(Armenia Quindio)에서의 마지막 떠나는 날! 2018.05.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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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1_코이카 기관파견 671일차 : 콜롬비아 코이카 해외봉사단으로서의 마지막 수업, 학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2018.04.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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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6_계속되는 콜롬비아에서의 송별회! 기관 동료들이 준비해 준 숯불 바베큐 불금 파티! 2018.03.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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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3_생애 기억에 남을 행복한 날! 콜롬비아 학생들이 준비해준 깜짝 파티~ 2018.03.16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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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3_코이카 기관파견 552일차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그룹 학생들 디자인 전시회 01_열심히 전시회 준비하는 학생들~ 2017.12.15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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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5_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콜롬비아 친구들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 김밥 나눔~ 2017.12.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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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8_영쓰식당 이벤트_여섯번째 손님들~ 깜짝 선물로 나를 감동시킨 정말 고마운 학생들 ㅜㅜ 2017.09.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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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09_가을 소풍! 신나는 파르께 델 카페(parque del café) 놀이 공원에서 즐거운 하루~ 2017.09.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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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9_코이카 기관파견 446일차 : 킨디오 킴바자 중학교 (Colegio Quimbaya Quindío) 학생들과 함께 첫 미술 수업! 2017.08.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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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3_코이카 기관파견 379일차 : 코이카 콜롬비아 협력활동! 한국 알리기 포스터 교실에 붙이기~ 2017.06.2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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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2_콜롬비아 친구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 오늘 하루 최고의 날~ 2017.04.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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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의 새로운 도전! 코이카 해외봉사단에 지원하다. 2016.01.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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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알록달록한 단풍잎과 은행잎으로 가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신정호수공원' 산책!
신정호 풍경을 보며 메가커피에서 커피를 마신 뒤251114_아산 여행! 신정호수 뷰 맛집~ '메가 MGC커피 아산신정호점'에서 커피 한 잔!호수공원 산책로를 따라 찬찬히 걸어보기로 했다.공원을 비잉 둘러싸고 있는 산책로는 이미 알록달록한 은행잎과 단풍잎들로 가을의 절정을 이루고 있는 상태~상쾌한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낙엽들, 잔잔한 호수 풍경까지...누가 이런 분위기에 취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예뻐도 너무 예쁘잖아!꼭 한 번은 다시 와야지 했는데,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게 될 줄이야...아침에 온천행 열차를 탈 때만 하더라도 개운하게 온천만 하고 올라와야지 했는데,신정호에 안 왔으면 크게 후회할 뻔~평일 오후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풍경을 제대로 감상하기에도 좋고무엇보다 새소리, 바람 소리, 풀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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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1_필리핀 보홀 여행 2일 차_세부 피어 1 항구(Cebu Pier 1)에서 오션젯 페리(OceanJet Ferry)타고, 보홀(Bohol)로 출발!
새벽 2시쯤 호텔에 도착해서 3시간 잤나? ㅜㅜ250410_필리핀 보홀 여행 1일 차_'세부 시티 신생 호텔 '아스트로텔 세부(Astrotel Cebu)' 체크인!오전 7시 출발로 예약한 오션젯 페리(OceanJet Ferry)를 타야 하기 때문에5시부터 일어나서 씻고, 서둘러 아침 식사를 하러 호텔 앞 맥도날드로 고~ 고~햄버그 버섯 덮밥 모닝 세트가 있길래 호다닥 식사를 하고,호텔로 돌아와 짐을 챙긴 후 체크아웃을 했다.호텔 외관은 이렇게 생겼구나! 그랩 바이크를 기다리면서 처음으로 제대로 보네~무튼 바이크를 타고 세부 피어 1 항구(Cebu Pier 1)에 도착했다.여행 전 미리 예약했던 바우처를 오션젯 페리(OceanJet Ferry) 카운터로 가서 티켓으로 교환하고,간단한 짐 검사 후 선착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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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늦가을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온양온천역 풍물 5일장!
날씨가 늦가을로 접어들면서 제법 쌀살해 졌는데, 그래서 그런지 피부도 덩달아 건조해짐 ㅜㅜ간만에 따땃한 온천으로 피부에 수분 공급 좀 해줘야지 싶어 월차를 내고 아산 온양온천으로~ 고! 고!역에 도착해서 나와보니 엥??? 아~~~ 그렇지! 온양온천엔 풍물 5일장이 있었지?! 5일장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오늘이 장날이었네~ 얻어걸렸다 싶어 괜히 기분 좋아짐!!!이왕 이렇게 된 거 5일장 풍경을 쫘~~ 악 둘러보기로 했다.예전엔 일부러 장날에 맞춰 온천여행을 왔었는데, 몇 번 보니 감흥이 ㅎㅎㅎ그래도 막상 와서 보니 활기찬 분위기에 덩달아 흥이 난다.각종 농수산물부터 잡화, 원예, 길거리 음원까지~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묘하게 정겨운 풍경들!충청도 아니랄까 봐 센스 있는 '골라가유' 푯말!여기저기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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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1_필리핀 보홀 여행 2일 차_아일랜드 시티몰(ICM)에 있는 바비큐 치킨 체인점 '망 이나살(Mang Inasal)'에서 점심 식사!
'안경원숭이 보호구역(Bohol Tarsier Conservation Area)'까지 봤으니 보홀 여행은 다 했다. ㅎ250411_필리핀 보홀 여행 2일 차_손바닥보다 작은 안경원숭이를 볼 수 있는 '안경원숭이 보호구역'탁빌라란(Tagbilaran)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탔는데, 눈에 보이는 풍경들이 모두 예술이네~바나나 나무가 무성한 길거리 풍경도, 유럽 건축 양식이 돋보이는 바클레욘 성당도깜빡 졸았으면 못 볼 뻔했는데, 다행히 승차감 탁월한 로컬 버스 덕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강제로 감상했다.그렇게 심심할 겨를 없이 버스를 타고 오다 보니 어느새 탁빌라란 다오 버스 터미널에 도착!건너편에 있는 아일랜드 시티몰(ICM)로 바로 넘어가서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해볼까 싶어 바비큐 치킨 체인점 '망 이나살(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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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8_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3일 차_아침부터 활기로 가득 찬, '가야 일요시장(Gaya Street Sunday Market)'
어제저녁 음식 냄새로 가득했던 가야 스트릿 야시장 장소가240817_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2일 차_가야 스트릿 '아피아피 주말 야시장' 구경!오늘 아침엔 '가야 일요시장(Gaya Street Sunday Market)'으로 변신했다.일요일 아침에만 열린다는 시장을 그냥 지나칠 순 없지 싶어, 호텔에서 바로 나와 구경 시작!그런데 생각 보다 볼거리가 넘쳐난다.학용품, 도서를 판매하는 가판대도 보이고,말레이시아 패션 유행을 가늠할 수 있는 의류, 잡화 가판대!기념품과 함께 많은 구역을 차지하고 있는 식료품 가판대!와중에 과일 가판대를 지나칠 때면 신선한고 상쾌한 과일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그냥 지나칠 순 없어서, 결국 망고 한팩을 5링깃(한화 1500원 정도)에 구입!시장 구경을 하면서 먹는데 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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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_아산 여행! 신정호수 뷰 맛집~ '메가 MGC커피 아산신정호점'에서 커피 한 잔!
온양온천역에서 열리고 있는 '풍물 5일장'을 둘러보고2025.11.17-251114_아산 여행! 늦가을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온양온천역 풍물 5일장!간만에 신정호수공원 나들이에 나섰다.그런데 공원 입구 길목에 마침 메가커피 간판이 눈에 들어와서 가보니,'메가 MGC커피 아산신정호점'이라고 새롭게 지점이 오픈했다고...예전에 '엔제리너스'카페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사이 바뀌었구나!엔제리너스 때도 호수 풍경을 보며 커피 한 잔 할 겸 갔던 적이 있는데, 역시나 요~~ 자린 뷰가 최고긴 하지!이렇게 목 좋은 자리에 고급 카페가 아닌 가성비 카페 '메가커피'라니... 굳!사람들에게 소문나면 나중엔 뷰 좋은 자리는 앉기도 힘들듯 싶었다.쨌든 새롭게 오픈한 카페인만큼 실내 공간도 쾌적하고, 테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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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2_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태국의 국민 술 '쌩쏨(SangSom) 스페셜 럼(Special Rum)'
치앙마이 & 방콕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들어오면서수완나품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태국의 국민 술 '쌩쏨(SangSom) 스페셜 럼(Special Rum)'작년 여행 때 태국 주류 중 고급 라인에 속하는'프라야 럼(Phraya Rum)'과 '메리디안 브랜디(Meridian V.S.O.P. Brandy)'를 구입해서231010_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면세점, 브랜디(Meridian V.S.O.P. Brandy) & 럼(Phraya Rum)!이번엔 가성비 좋고 저렴한 '쌩쏨'을 구입했다.면세점 가격은 420밧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18,000원 정도!저렴한 가격은 맞지만 사실 작년에 비하면 두 배 정도 오른 가격이다.작년엔 300밧이 안 됐던 것 같은데...쨌든 알코올 도수는 40%, '창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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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6_베트남 다낭 여행 2일 차_'스푸파' 백종원님이 극찬한 다낭 로컬 맛집~ 닭날개, 닭발 숯불구이 전문점 '하이 코이(hai coi)'
아쉬움이 남는 바나힐 썬월드 투어를 마치고, 다낭 시내로 돌아왔다. 231216_베트남 다낭 여행 2일 차_안개로 가득한, 바나힐 '골든 핸드 브릿지(Golden Hands Bridge)'! 버스에서 하차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맛집으로 서둘러 이동! 이곳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백종원 님이 극찬한 맛집으로 해외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찐 맛집으로도 유명한, 닭날개 & 닭발 숯불구이 전문점 '하이 코이(hai coi)' 본점 외 근처에 지점이 두 군데 더 있다. 오픈 시간이 오후 5시부터였는데, 4시 40분쯤 도착했나? 입구에서 머뭇거리니 숯불을 준비하고 있던 직원이 들어오라고 해서, 오픈 첫 손님으로 입장 ㅎㅎㅎ 입구에 요렇게 숯불 화로가 있어서 닭날개, 닭발등을 구워서 바로 주는 방식~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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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6_세부 여행 중 구입한 필리핀 럼 2종 '돈 파파 럼(Don Papa Rum)'과 '탄두아이 1854 럼(Tanduay 1854 Rum)'
3박 5일 세부 여행을 하는 동안 쇼핑몰에 들러 럼주 2종을 구입했다. '돈 파파 럼(Don Papa Rum)'과 '탄두아이 1854 럼(Tanduay 1854 Rum)'돈 파파 럼 : 700ml 용량으로 가격은 1,835 필리핀 페소(한화 약 45,000원 정도)탄두아이 1854 럼 : 700ml 용량으로 가격은 459 필리핀 페소(한화 약 11,200원 정도) '돈 파파 럼(Don Papa Rum)'은 현재는 영국의 디아지오(Diageo)가 인수를 했지만,필리핀에서 생산하는 대표 럼으로 19세기 후반 스페인 침략으로부터 필리핀 네그로섬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파파 아시오'를 기리며 만든 럼이라고 한다. DON PAPA RUMDeep in the lush lands of Sugarlandia,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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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6_일본 나고야 여행 2일 차_'동네친구 강나미'가 추천한 탄탄면 전문점 '이푸도도(Ifu Dodo)'에서 츠케멘 맛보기!
'누노이케 성당(Nunoike Catholic Church)' 주일 미사를 마치고,250706_일본 나고야 여행 2일 차_'누노이케 성당(나고야 성 베드로와 성바오로 대성당)'에서 주일 미사!가까운 거리에 있는 라멘집으로 향했다.도착한 장소는 '동네친구 강나미'가 추천한 탄탄면 전문점 '이푸도도(Ifu Dodo)'나고야 여행을 준비하면서 유튜브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강나미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그중 이푸도도 츠케멘 맛이 궁금해서 일정에 추가!미사를 마치고 왔더니 오픈 시간과 딱~~~ 맞아떨어져서 의도치 않게 오픈런 성공!우선은 입구에서 원하는 메뉴의 식권을 구입하게 되어있는데, 전부 일어로만 되어 있으니 뭐가 뭔지 ㅎ이럴 땐 고민 없이 현지인 찬스! 바로 뒷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식권 구입을 완료했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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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4_대만(타이완) 타이베이 여행 2일 차_단수이에서 페리타고 '빠리(Bali)' 주변 둘러보기!
'오가우육면'에서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점심식사를 하고,240514_대만(타이완) 타이베이 여행 2일 차_'스푸파' 백종원 님이 극찬한 우육면 맛집, '오가우육면'단수이로 넘어갔다.작년에 왔을 땐 단수이 주변 관광지 위주로 둘러보느라 정작 해안가 풍경은 제대로 못 본 것 같아서이번엔 페리를 타고 건너편 빠리(Bali)로 넘어가 보기로...배에 오르자 월미도에서 배를 타고 영종도로 가는 느낌이...ㅎㅎㅎ무튼 빠리에 도착하자, 뭔가 묘하게 설레는 느낌!대만으로 여행을 왔는데, 또다시 여행을 하는 느낌이랄까?!평일의 빠리 올드 스트릿은 한산하고, 평범해 보였다.아무래도 휴일이나 주말, 많은 관광객들로 활기를 띄는 동네이다 보니문을 닫은 상점들도 많아 보였고, 거리도 조용조용한 분위기!개인적으론 요런 잔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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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5_타이베이 까르푸와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대만 국민백주 '금문고량주 58°' 비교!
대만 여행 중, 유명한 술이 뭐가 있을까 검색하다가카발란 위스키와 함께 대만의 국민백주이자 대표명주인'금문고량주 58°'가 유명하다고 해서 구입했다.청색 상자는 대만 여행 중 필수로 간다는 까르푸 매장에서,검은색 상자는 타오위안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1+1으로...BUT 개당 가격으로 보면 까르푸 매장과 공항 면세점 가격은 비슷... 무늬만 1+1 ㅎㅎㅎ쨌든 같은 '금문고량주 58°' 지만, 겉으로 봤을 때 전체적으론 조금씩 다른 걸 확인할 수 있다.패키지는 확실히 다르고,뚜껑을 봤을 때 면세점용은 홀로그램, 까르푸 매장용은 기본 뚜껑!라벨은 전체적으로 비슷해 보이지만,결정적으로 다른 건 제조일자??아~~~ 그래서 까루프와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금문고량주' 맛이 다르다는 후기들이 많이 있었구나!'금문고량주..